역시 심이 불안하니 일찍 회사로 왔다.
오전 7시 45분,

샌드위치로 아침을 해결한다.
운동도 해주고, 점심은 생선구이를 생각해본다.
오후 12시 22분,

확실히 반찬만 많다.
소주 한잔하며 점심을 먹었다. 그렇게 2시 넘어까지 회사에 있다가 숙소로 왓다.
그리고는 결국 안양 시내로 간다.
영양제 및 크록스 구입이 목적이었다.

오후 4시 6분,
안양 중앙시장에서 사온 닭강정과 맥주한잔으로 저녁을 때운다.
아~ 뭐랄까. 얼마 안먹었는데 배부르다.

그리고 일찌감치 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