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4일 차, 7월 19일 일요일> 그래 잘 될거야

작성: 2026-07-20 07:20 | 수정: 2026-09-13 14:31

잘될거라 생각한다.


착착 맞아 떨어지는 운들을 보면 참 희한하단 생각도 든다.


잘될꺼고 잘되야 한다.


장마가 지속되고 있다. 덕분에 새로 찾은 등산로를 밟고 싶었는데 미룬다.

금요일 갔을 때도 약간은 질은 느낌인데 주말 내린 비로 인해 상태는 좋지 못할 것 같았다.


오전 9시 20분,



9시 전 출근하고 셋팅해놓고 식당으로 간다.

여긴 하루를 쉬지 않는다. 대단한 곳이다.


늘 일용할 양식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오후 2시 31분,



결국 순대국!


간이 먹고 싶어 왔는데 간을 안준다...앙!




오후 6시 45분,

남은 족발을 활용하고자 사골탕면을 사와 넣어 끓인다.


에이.. 괜히 먹었다.



결국 안양역 다이소까지 걸어갔다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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