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1일 차, 7월 6일 월요일> 장마

작성: 2026-07-06 17:49 | 수정: 2026-09-13 14:31

어제부터 비가 오기 시작했다.

그래서 어제 야심차게 크록스를 사왔다. 디럽게 비쌌다. 그래도 신고 싶었다.



오전 6시 52분,

금요일 챙겨둔건데 아직 먹을만 했다. 단, 살 얼음과 함께 딱딱한 밥알이 참....



오후 12시 30분,



역시 포케볼이다. 달가슴살과 계란. 난 이게 더 좋은 거 같다.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오후 6시 28분,




월초인데 간당간당하다. 아무튼 아껴야 쓰겠다.



두루치기는 건너 띄고 갈치밥상으로 왔다. 고등어에 왜 갈치를 함께 주는지 참 아이러니 하다.

튀기지 말고 오븐에 구으면 참 맛있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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