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근래 개발한 프로그램 버그로 인해 일단 출근했다.
마음이 불편하니 달리기고 뭐고 일단 출근.
오전 7시10분,

3일째 보관 중인 녀석이었기에 아슬아슬 했다. 그래도 상하지 않았다.
우유 1팩과 샌드위치 반쪽!
오전 11시 14분,

역시 두루치기로 점심을 해결한다.
이후, 헬스장에서 10분정도 런닝 그리고 케틀벨, 줄넘기, 하체 운동 하고 회사로 복귀한다.
CLAUDE를 사용하는데 주간 사용량과 오늘 사용량이 거의 풀로 차가고 있었는데 리셋이 되었다. 분명 주간리셋은 화요일이었는데 말이다.
희한한 일이다.
숙소로 돌아아 잠시 잠들었다. 빨래도 돌렸는데 이번엔 깊게 잠들지 않아 세탁 후 건조기도 제 시간에 뺄 수있었다.
오후 7시 30분,
숙소인근에 새로 생긴 청년감자탕이란 곳이다.

애들이 윤기가 흐르지 않는다.
한번은 갔지만 두번은 못하겠다.
순살 뼈해장국인데..... 음.. 솔직히 말해 돈 아까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