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가락을 보고 달을 잊는다'는 뜻으로, 사물의 본질이나 핵심(달)은 파악하지 못하고,
겉으로 드러난 수단이나 현상(손가락)에만 집착하는 어리석음을 꼬집을 때 사용
견지망월(見指忘月)
그래 달을 보라했느데 손을 보고 있다.
내가 그렇게 살고 있는 건 아닌지 아니 그렇게 다들 손만보고 있는지.
이놈에 감지 증상이 나아지려 하지 않는다.
아무트, 오늘은 월요일이라 저녁에 운동갈 생각으로 아치 운동은 거른다.
아침엔 방탄 커피를 만들어 먹었다.
마스킹 프로그램을 정식 테스트 의뢰했다. 연구소 소속도 아닌데 참 ......
오후 12시 30분,

닭가슴살과 계란이 들어간 포케볼!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오후 7시,

어쩌다 막걸리 오밍 3인방의 회식자리가 되었는데 정 수석도 김 상무가 불렀다.
그런데, 이 양반 자리 펴주면 라떼 얘기 삼매경이다.
불편한 아저씨야.
결국 운동 못했지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