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 2달 째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이건 꼭 성공해야 한다. 뭐 이런건 아니고 이건 당연히 끝내야 한다? 뭐 이런 느낌?
아직도 장마 영향인지
일찌감치 일어났지만 전 처럼 6시 칼 같이 헬스장에 도착하진 못한다.
아무튼, 6시 40분?? 이때 도착하여 운동을 해준다.
달리가, 줄넘기, 상체, 케틀벨~!
개운하다!
오전 7시 55분,

오후 12시 30분,

글쎄. 샐러디 너희도 참 배부르게 장사한다!
오후 6시 47분,

명학역 인근에 살때부터 다닌 곳이다. 큰손
이곳 고등어가 참 찰지다. 반찬은 여러번 리필해먹어야 하는데 좀 많이 주지!
아무튼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