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6일 차, 6월 11일 목요일> 어쩌다보니

작성: 2026-06-11 07:36 | 수정: 2026-09-13 14:31

어쩌다 보니 이런 저런 잡일(?)을 마다않고 하고 있지 않나?


아무튼, 전산 업무는 그렇다고 치고 벼라별.....에휴.



역시 새벽 5시 30분 경 일어난다.


씻고 헬스장으로 고고!!


스트레칭 - 달리기 (15분) - 하체 및 기타 운동 등

오늘의 운동 완료!


오전 7시 5분,



그제 챙겨 놓은 샌드위치와 토마토 쥬스!

그래도 이놈에 샌드위치는 이틀은 버텨주어 다행이다.


오후 12시 30분,


어제 점심에 챙겨놓은 포케볼을 먹는다!



개인정보보호 솔루션을 만들어볼려 한다. 잘될까?



오후 7시 10분,



숙소에 들려 브롬이를 두고 청소 좀 하고 금정으로 다시 왔다.

오늘도 역시 우리소 양평해장국에서 두르치기를 먹는다.


뛰어서 올려 했는데 피곤하다. 그냥 왔다.


빨래를 들렸는데 45분 정도 소요된단다.

그런데 그냥 잠들어버렸다. 한 세번째 이런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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