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오늘은 연차를 냈다.
가끔은 이렇게 정신적으로 자유로워 지고 싶을 때가 있다.
그런데, 어제 에어컨 틀어놓고 간게 마음ㅇ 걸린다.
더군다나 주간업무 때문에 그 놈에 새퀴가 일찍 나올테니 더 신경 쓰인다.
그래서 결국 6시 전에 회사에 들려 에어컨을 끈다.
씨앙!
숙소로 다시와서는 운동을 하러 갔다.
헬스장에서 운동 후 병점을 갈까 말까 고민하다가 다시 숙소로.
숙소로 돌아와 청소 좀 하고 결국 병점으로 간다.
이유는 지금 만들고 있는 프로그램 성능을 체크하기 위해서다.
19시간 충전 해놓은게 그대로라 그걸 사용할 겸 cp성능은 이미 알고 있기에 그리 갔다.
확실히 빠르다.
2시간 정도 확인 후 금정으로 복귀한다.
올때 전에 자주가던 소금빵1000원짜리 빵집에서 만원어치 산다. 양평해장국사람들에게 나눠줄 빵이다.
이상하게 아깝지가 않다.
오후 12시 30분,

늦음 아침이자 점심이 되어 버렸다.
역시 두루치기!
숙소로 돌아와 목욕탕에 간다.
날이 꽤나 더워졌다.
그래도 목욕탕에는 사람이 2~3명은 항상 있는 것 같다.
한 숨자다 일어난다.
그리고, 고등어 구이가 땅겨 근처 가게로 가는데 불을 꺼놨다.
브레이크 타임인가 보다.
다시 숙소로 돌아와 1시간 뒤에 갔다.
오후 5시 46분,

확실히 고등어 구이가 간만에 먹어서 그런지 맛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