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에도 오늘 하루를 살고 있다.
감사한다. 그리고, 더 느끼고 싶다.
오늘은 월요일 역시 일찌감치 일어나 브롬이를 타고 출근했다.
금요일부터 수정하기 시작한 온라인 모니터링 프로그램을 오전 중에 마무리 한다.
아침은 방탄커피와 버터로 해결했다.
오후 12시 45분,

점심은 콩국소로 해결했다.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오후 6시 47분,

저녁은 역시 두루치기.
오늘 유난히 옆 자리 앉은 상사가 갈구기 시작했다.
사람 하대하는게 예전부터 있었다. 천벌을 받을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