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2일 차, 7월 7일 화요일> 장마 2일차

작성: 2026-07-07 07:33 | 수정: 2026-09-13 14:31

비가 꽤 내린다.


어제 숙소로 돌아와 금정역까지 걸어갔다가 버스 타고 돌아왔다.


운동을 하려 했는데 내키지 않았다. 그런 날은 그냥 패스해야된다.



5시 40분 즘 일어나 씻고 헬스장으로 갔다.


자리 잡힐 때 까지 잘 버텼으면 좋겠다.



일단, 반바지에 크록스!


늘 그렇듯 근래 패턴은 스트레칭 후 줄넘기다.


오늘 런닝은 15분이었다. 하체 위추주로 마무리 한다.



오전 7시 25분,



오후 12시 40분,



콩국수다. 이걸 먹으면 저녁 때 까지 배가 고프지 않는다. 참 희한하다.




오후 6시 47분,


이젠 그렇게 막 땡기지는 않는다.

날이 더워 질 수록 땀나는 음식이 부담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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