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꽤 내린다.
어제 숙소로 돌아와 금정역까지 걸어갔다가 버스 타고 돌아왔다.
운동을 하려 했는데 내키지 않았다. 그런 날은 그냥 패스해야된다.
5시 40분 즘 일어나 씻고 헬스장으로 갔다.

자리 잡힐 때 까지 잘 버텼으면 좋겠다.
일단, 반바지에 크록스!
늘 그렇듯 근래 패턴은 스트레칭 후 줄넘기다.
오늘 런닝은 15분이었다. 하체 위추주로 마무리 한다.
오전 7시 25분,

오후 12시 40분,

콩국수다. 이걸 먹으면 저녁 때 까지 배가 고프지 않는다. 참 희한하다.
오후 6시 47분,

이젠 그렇게 막 땡기지는 않는다.
날이 더워 질 수록 땀나는 음식이 부담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