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9일 차, 6월 24 수요일> 어쩌다보니 개~발자!

작성: 2026-06-24 14:01 | 수정: 2026-09-13 14:31

지금 개인정보보호 마스킹 프로그램을 만들고 있다.

어제 대표에게 시연 및 소개했는데 상당히 흡족해 한다.


그런데, 이게 완성도를 높이는게 단 시간내 가능할까?


일찌감치 회사에 왔다. 그럼에도 6시 10분,


아직은 아침이 선선하다.


헰스장으로 갔다. 6시 20분?


런닝 10분, 간단히 한세트씩, 그리고, 줄넘기도 1분 30초??? 오늘은 몸푸는 정도로 했다.



오전 6시 58분,



어제 챙겨 놓은 샌드위치 한쪽을 아침으로 먹었다.



걀국 Chat GPT를 결제했다. (회사 카드로..)



오후 12시 30분,



포케볼!


함께 식사하는 두 여사님들과 요즘은 ai사용으로 열을 올리고 있다.

그래 모르면 하나씩 배우시면 되는 것이야!



오후 3시 51분,




배가고파 샌드위치 반쪽을 먹었다.




퇴근 후 숙소로 와서 옷을 갈아입고 저녁을 먹으러 금정으로 다시갔다.

올때 뛰어 올려 생각했는데 항상 생각만...



6시 59분,



역시 두루치기.


저녁을 먹고 숙소로 돌아와 맥주한병 더 먹고 잔다.


밤새 모기한테 시달렸나 보다 자정 즘 가려워서 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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