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술 먹은 날과 먹지 않은 날의 차이를 느끼게 된다.
어제 안먹었다고 82kg을 웃돌던 몸무게가 다시 80kg때로 내려왔다.
조절할 땐 해야된다. 이걸 놓치면 치고 올라간다.
브롬이를 타고 일찌감치 출근한다.
회사에 짐을 풀어 놓고 헬스장으로 간다.
역시 근래 패턴 중에 하나다. 날이 더우니 아침에 운동하는 더 효율적인 것 같다.
그 보다도 확실히 사람이 아침엔 없으니 붐비지 않아 좋다.
오전 7시 30분,

전날 챙겨놓은 샌드위치와 우유한잔으로 아침을 해결한다.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오후 12시 30분,
사진을 안찍었나보다 재활용 사진이다.

역시 포케볼이다!
오후 6시 43,

퇴근 후 바로 숙소로 복귀해 황태해장국과 점심에 챙겨 놓은 샌드위치로 저녁을 해결한다.
어제 빨래를 못해 오늘은 바로 빨래를 한다.
빨래 하는 동안 숙소 앞 무인카페에 가서 오늘 급조해 만든 웹툰을 본다.
건조까지 하고 나니 10시가 넘는다.
12시가 다되서야 잠이 든것 같다.
아무튼 오늘도 금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