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7일 차, 6월 22 월요일> 설잠

작성: 2026-06-22 07:01 | 수정: 2026-09-13 14:31

2시 넘어까지 잠을 설쳤다.

새벽 3시 경에는 모기 한마리가 잠을 깨운다.


그래 나에겐 에프킬라가 있다!



5시 30분 경 일어나 씻고 출근을 한다.


흐린 날이다.


브롬이를 타고 출근 할 때의 기분은 꽤 좋다. 비가 와서 그런지 아침 기온이 그리 올라가지 않았다.


6시 10분 경 도착해서 방탄 커피로 하루를 시작한다.


아침에는 카니발 리콜로 정비소에 잠시 다녀왔다.

참고로 이건 회사차량이다.


오후 12시 30분,



포케볼이다! 오늘은 닭가슴살과 계란 조합의 포케볼이다!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오후 6시 20분,



오늘은 철순 부장님과 식사를 하러 왔다.

뭐 한잔 할겸. 원래는 정수석과 올려 잠시 생각했는데 내키지 않았다.

역시 술은 마음 맞는 사람과 먹어야 된다.


먹던 도중 상무가 들어왔다. 놀라움 반 기쁨(?) 반.


아무튼 함께 먹고 결국 내가쐈다.


2차는 상무가 맥주를 쐈지 말이다.



8시 44분,



그렇게 숙소에 돌아와서 오트밀밥을 해먹었나보다.


왜 기억이 없지... -.-; 사진이 찍혀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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