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1일 차, 6월 16일 화요일> 화나는 화요일?

작성: 2026-06-17 08:25 | 수정: 2026-09-13 14:31

뭐 화가 날께 뭐가있나. 지랄 맞은 윗놈 장단에 놀아나는 게 아쉬울 나름이지.


2020년도 들어서 부터 내가 영업직을 떠 맡게되며 누군가로 부터 엄청난 가스라이팅을 당하며,

정싱적 육체적 고통이 극을 달했을 때가 2023년도 였다.


이때 몸이 버티질 못했는지 결국 23년 1월 암진단을 받고 치료가 시작되며, 그해 8월 한달은 병가를 내어 치료에 집중했었다.


그래, 만병의 근원은 스트레스다.


내려놓으면 되는 일. 신경쓰지 말자.



6시 좀 넘어 헬스장에 도착해 운동을 한다.


아침은 거르고 9시 좀 넘어 버터 한조각으로 혹여 허기짐이 올까 먹어준다.



오후 12시 30분,



함께 식사하는 두 분의 여사님을 보면 항상 느낀다.

내가 열낼필요 없는 것.


그리고, 늘 얘기한다.


점심시간 만큼은 괴롭고, 슬프고, 화나고, 열받는 이이기는 하지말자고!



아무튼, 어제 챙겨둔 포케볼로 점심을 해결!




오후 6시 36분,


식당에서 챙겨온 샌드위치를 들고 숙소로 복귀한다.

올리브오일 계란후라이를 만들어 우유와 함께 저녁을 먹는다.


식후 40여분 안양천을 걷고 뛰었다.


오늘은 금주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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