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주말에 어딜 안가니 금요일이 그닥 설레지 않는다고나 할까?
그래도, 내가 하고 싶어라 하는걸 원 없이 하고 있으니......
일찌감치 일어나 버스타고 헬스장으로 간다.
마음은 2~3시간 씩 운동하고 싶지만 막상 1시간 채우기도 힘들다.
그나마 요즘엔 줄넘기를 병행하면서 달리기 시간이 줄었지만 왠지 여러모로 몸은 좋아지는 것 같다.
오전 7시 23분,

어제 챙겨둔 포케볼로 아침을 해결한다!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오후 12시 30분,
점심에 사진을 안찍었나보다.

그래서 재탕으로 포케볼 사진을 올린다.
오후 6시 29분,

역시 이곳 고등어가 맛있긴하다! 반참 좀 푸짐하게 내줬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