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이제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나보다.
덥다.
어제 술 한잔 걸치고 들어와서 언제 먹었는지도 모를 오트밀밥..
그리고, 에어컨을 틀고 뻣어 버렷다.
새벽 2시 38분에 눈을 떠 에어컨을 끄고 다시 잔다.
5시 40분 즘 일어나 씻고 헬스장으로 간다.
스트레칭, 간단히 하체, 윗층으로 올라가20분 런닝머신, 케틀벨, 아래로 내려와 줄넘기 3분 30초.
이제 줄넘기가 좀 수월해졌다.
오전 7시 28분,

오후 12시 30분,

역시 포케볼이다. 그래 이게 속편하다!
오후 5시 17분,

돈이 없다. 그냥 1층 식당에서 저녁을 해결하기로 한다!
흑미밥, 오뎅국,김치, 콩나물무침, 버섯 메추리알장조림, 새우까스, 떡볶이, 간장불고기!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숙소에와 안양천을 한 바퀴 돌았다.
대략 40~50분 소요된다. 거리는 약 3km이상 된다.
그렇게 한 껏 땀흘리고 들어와 빨래를 돌린다. 어느순간 부터 빨래가 쌓이는게 눈에 밟힌다.
오후 8시 50분,
건조기에 빨래를 넣어놓고 끝내 두리치기를 먹으러 갔다.
에휴.

역시 내 입맛에 맞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