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8일 차, 6월 23 화요일> 여름의 시작

작성: 2026-06-23 07:54 | 수정: 2026-09-13 14:31

그래 이제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나보다.

덥다.


어제 술 한잔 걸치고 들어와서 언제 먹었는지도 모를 오트밀밥..

그리고, 에어컨을 틀고 뻣어 버렷다.


새벽 2시 38분에 눈을 떠 에어컨을 끄고 다시 잔다.


5시 40분 즘 일어나 씻고 헬스장으로 간다.


스트레칭, 간단히 하체, 윗층으로 올라가20분 런닝머신, 케틀벨, 아래로 내려와 줄넘기 3분 30초.


이제 줄넘기가 좀 수월해졌다.



오전 7시 28분,


오후 12시 30분,


역시 포케볼이다. 그래 이게 속편하다!



오후 5시 17분,


돈이 없다. 그냥 1층 식당에서 저녁을 해결하기로 한다!


흑미밥, 오뎅국,김치, 콩나물무침, 버섯 메추리알장조림, 새우까스, 떡볶이, 간장불고기!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숙소에와 안양천을 한 바퀴 돌았다.


대략 40~50분 소요된다. 거리는 약 3km이상 된다.


그렇게 한 껏 땀흘리고 들어와 빨래를 돌린다. 어느순간 부터 빨래가 쌓이는게 눈에 밟힌다.



오후 8시 50분,


건조기에 빨래를 넣어놓고 끝내 두리치기를 먹으러 갔다.


에휴.


역시 내 입맛에 맞는다.


← 목록으로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