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잠 같지만 그래도 어제 술을 먹지 않아 그런지 그 묘한 무거움은 없다.
브롬이를 타고 회사를 오니 6시가 좀 넘는다.
그렇게 짐을 풀고 헬스장으로 간다.
오늘은 몸이 무겁다.
런닝 10분, 그리고, 하체, 상체, 케틀벨, 줄넘기 등을 하며 간단히 마무리한다.
날이 꽤 더워졌다. 그래도 오늘은 약간은 흐리고 바람이 분다.
오전 7시 26분,

어제 점심에 챙겨놓은 포케볼 & 잠봉슬라이스, 베이컨 이다.
토마토 쥬스와 함께 아침을 해결한다.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오후 12시 30분,

역시 포케볼이다.
이만한게 없어~
오후 7시,

역시 두루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