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상한 내용의 내용의 책이 있다.
'운의 그릇'이란 책인데 뭘라까 허무 맹랑하지만, 상당히 뭔가 모르게 일리가 있다.

가끔은 숨겨진 치트키가 있을 거란 생각을 하곤 하는데 그 열쇠 아닐까하는 생각도 든다.
미토콘드리아.
7시전 헬스장에 도착하여 운동을 해준다.
확실히 아침 운동을 하면 상쾌하긴 하다.
오전 8시 3분,
어제 제로스토어에서 산 저당 빵과 우유 한팩!

오후 12시 30분,
샐러디에서 샌드위치 메뉴로 주문했는데 뭐랄까....

여긴 배부른 가게 인것 같다.
오후 5시 5분,

한림식당에서 저녁을 먹는다.
오늘은 그냥 숙소로 복귀!
오후 8시 8분,

빨래 순번오기를 기다리다 지쳐 결국 오트밀밥을 해먹었다.
그래 술안먹은게 어디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