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6일 차, 7월 1 수요일> 줄넘기

작성: 2026-07-01 09:51 | 수정: 2026-09-13 14:31

예전에 줄넘기를 통해 내 체력의 기준을 잡았었다.

작년 9월 말 부터 본격적인 체중감량을 시작하며 아마 10월 즘으로 생각하는데 명학공원에서 걷기와 함께 줄넘기도 했었다.

이후 11월 초 헬스클럽에 등록을 하며 줄넘기도 뜸해졌던 기억이 있다.


그렇게 5월에 야외에서 줄넘기를 잠깐 해보는데 이게 너무 힘든게 아닌가!


10km 이상 런닝도 가능한데 줄너기를 못한다고?! 다리에는 계속 걸리고 1분도 채못해 줄을 놔야했었다.


그렇게 6월달 본격적으로 헬스장에세 비치된 줄넘기로 3분 30초 1세트만 운동 마무리 때 했었다.


이도 적응되니 숨도 안차고 버틸만 해졌다.

그렇게 오늘은 6시경 헬스장에 도착해 스트레칭후 줄넘기부터 시작했다.


3분 30초 / 3세트!


2세트 끝나고 할까말까 고민했지만 할만했다.


그렇게 3세트를 마치고 나니 개운함이 넘친다. 확실히 줄넘기와 런닝은 다르다.


이후 런닝 10분 천천히 빠르게를 시전해주고 상체운동으로 마무리 한다.


근래 81~82kg으로 이어지고 있다. 다시 관리 해야겠다.


오전 7시 35분,



어제 챙겨간 샌드위치를 깜빡하고 안가져왔다.

결국 편의점에서 닭가슴살 소시지 (청양고추맛)과 토마토 주스로 아침을 해결한다.


늘 일용할 양식을 주심에 감사한 마음 가득하다!



오후 12시 30분,



오후 3시 31분,

시장끼가 돌아 어제 사다둔 닭가슴살 소시지를 하나 먹었다. 청양고추맛이 최고다!




오후 6시 55분,


3일째인가?


아무튼, 늘 두루치기 같은 자극적인 음식을 먹다 아주 무난하고 평범한 음식을 3일째 먹고 있ㄷ.

속이 편하다!


고등어 구이!



날이 꽤 더워졌다. 장마가 시작된 것 같은데 싫다! 이젠 습하고 덥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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