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에 일어났다.
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고 역시 3시 경이면 눈을 뜬다.
일찌감치 씻고, 브롬이를 타고 출근!
회사에 오니 5시 45분.
헬스장에 가니 6시가 다됐다.
런닝머신 20분, 하체 운동 & 케틀벨 후 4층에서 줄넘기로 마무리
오전 7시 33분,

어제 점심에 챙겨둔 포케볼! 우유 한잔과 함께 아침 식사를 해결한다.
늘 일용할 양식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아무튼 옆에 그 양반이 없어서 속이 다 편하다!
오후 12시 40분,

김부장님과 콩국수를 먹었따.
늘 일용할 양식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오후 3시 56분,

옥상에서 촬영하고 왔떠니 배가 고프다.
오후 6시 17분,

역시 두루치기!!
아무튼, 옆에 사람이 없으니 하루가 편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