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금요일이 토요일보다 더 좋다는 게 가끔 느껴진다.
6시 20분 경 헬스장에 도착했다.
오늘은 숙소도 방역 및 에어컨 청소를 한단다. 그래서 꽤 신경 쓰인다.
아무튼,
런닝 20분, 케틀벨 및 하체, 줄넘기 3분 1세트 등으로 알차게 운동하고 샤워한다.
오전 7시33분,

어제 점심 포케볼과 토마토 쥬스, 레몬수로 아침을 해결한다.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어제 부터 웹소설 하나를 읽고 있다.
밀리의 서재에 가끔은 문피아 소설도 올라오는데 오게 꽤 솔솔찮게 재미진다.
"로또 2등이라 말하고 다니련다" 이거 이거.... 술술 잘 읽힌다.
오후 6시 21분,

역시 저녁은 우리소 양평해장국에서 '두루치기'를 먹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