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3일 차, 6월 28 일요일> 일찌감치

작성: 2026-06-29 20:55 | 수정: 2026-09-13 14:31

그래 오늘도 일찌감치 출근!

일단 출근해서 클로드와 gpt 열일 시키고 안양천으로 나갔다.


대략 40분? 4km약간 모자르게 달리고 온다.


오전 9시2분,


그놈 자식 올까봐 안먹고 있다가 결국 배각 고파 금요일 챙겨둔 포케볼을 먹는다.



오후 12시 16분,



짬뽕 짜장면 고민말자.

그냥 두루치기!



헬스장에 잠시가서 운동을 한다.


그리고, 어제처럼 숙소로 가지 않고 마무리를 본다



오늘은 Yolo를 걷어내고 다른 모델로 교체했다.



오후 6시 28분,



큰맘 할매에서는 이제 뼈해장국만 먹어야 될려나보다.

순대국도 맛이 없어졌다.

이상하다. 맛있었는데.


에어컨 안끄고 온게 신경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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