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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력단련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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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후 5시 20분 경에 첫 주사를 투여했다.주사 투여니 뭐니 엄청 심오할 것 같지만, 단 몇 초만에 끝나는 아주 쉬운 작업이랄까?어제는 아침에 삼각김밥 (참치)을 먹고 점심에는 늘 먹던 참치 김밥을 한줄 먹었다.그리고, 굳은 마음에서인지 저녁은 오히 1개로 대신했...
👁 조회수: 6 마운자로 다이어트
방사선 치료 후 2년, 급격한 체력 저하로 운동도 외면하게 되고, 쌓이는 스트레스는 결국 식 생활마저 흉측하게 만들었다.결국 몸은 비대해지고 모든게 귀차니즘으로 돌변했다.그렇게 올 2월 위고비를 고민하였으나 50만원이 넘는 비용은 단 1초고만에 과감히 포기하게 되었고,...
👁 조회수: 12 마운자로 다이어트
언제부터 일까. 혼술, 혼밥이 더 편하다. 오래전 내가 직장 동료들과 어울릴 때는 그런 느낌이 덜했는데 나이가 들어서일까? 한 달에 한 명씩 돌아가면서 쏘면 큰 부담은 안된다. 그런데, 불편하다. 한 두 차례 술자리를 가지며 자신만의 고집이 드러나니 고역 아닌 고역의 ...
👁 조회수: 9 일상 술자리
법정 드라마로 굿파트너를 상당히 재미있게 보았었다. 올해는 거의 드라마를 보지 않던 중 왠지 모를 헛헛한 기분에 '당신의 맛'을 정주행으로 '에스콰이어'도 단 하루 만에 정주행에 성공했다. 그만큼 흡입력 강한 전개는 짧은듯한 아쉬움과 여운을 남긴다. 신입 변화사 효민의...
👁 조회수: 8 한국드라마 에스콰이어 정주행

필자?

2일 전
내가 글을 쓸 때 '필자'라는 용어는 가급적 피학 있다. 아니 사용 하지 않았다. 20년 전? 아주 오래전 필자 사용에 대한 논란의 글을 본적이 있었고, 필자 사용에 대해 부정적으로 받아 들이게 되었다.문득, 근래 정주행 중인 소설 중 '컬럼' 글들이 있는데 '필자'라...
👁 조회수: 7 필자
요즘 읽고 있는 '전능의 혀를 얻었다' 덕분인지 요리 드라마가 한눈에 들아왔다.파인다이닝이란 용어도 몰랐는데 소설 덕에 알게되고 CIA 요리학교 등 생소한 단어들이 이 드라마에서도 나오지만 왠지 정감가는 단어들이다.폭군의 셰프가 B급 감성 녹이는터에 잠시 홀딩하로 새로...
👁 조회수: 8 셰프 파인다이닝 한국드라마
조금만 걸어도 숨막히던 여름이 언제였나는 듯 이젠 아침, 저녁으로는 꽤 선선해졌다.잠시 안양천을 달리며 책 읽기 좋은 밴치에 앉아 잡념을 떨쳐본다
👁 조회수: 9 브롬톤 안양천
2013냔 즘으로 기억한다. 퇴사자 PC를 내가 쓰게되며 당시에는 얼씨구나 했었다. 꽤 좋은 스펙이었고 만족감은 하늘을 찕렀다. 다만, 그걸 2025년 지금 9월까지 쓸줄은 몰랐다. 2018년 경 부터는 회사 홍보영상도 꽤 만들고 있고 지금도 만든다. 그런데 안바꿔 준...
👁 조회수: 7 window365 클라우드
SKT에서 KT Mobile로 옮긴지 11일차이다. 불법 초소형기지국? 허~ 이 무슨 영화 같은 이야기냐고! 불법 기지국이라...이건 통신사가 개입한거 아닌가? 내부가 아니면 옆 동네지.... (근데 왜 난 묘한 생각이 지속될까..) 아무튼, 도대체 나한테 왜 그러는 ...
👁 조회수: 7 KT 통신사해킹
어제 저녁 브롬이를 끌고 안양천 한바퀴 돌려 호기롭게 나가던 찰라. 나온지 채 몇 분도 안돼 금호교 다리를 건너자마자 자빠링을 하고야 말았다. 이 얼마만인가. 귀래생태공원에서 물고인 보도블럭을 아무생각 없이 지나다 대자로 누워버리고 심지어 두 번이나 너머지며 자빠링에 ...
👁 조회수: 8 브롬톤 자빠링
이상하게 내가 자전거에만 올라타면 비가 오는 것 같다. 강원도에라도 가서 라이딩을 해야하나. 그래도 오늘은 일찌감치 비가 그쳤다. 덕분에 조금은 선선한(?) 밤공기에 인양천을 달린다.
👁 조회수: 7 브롬톤 라이딩
어제 튜브와 15mm 스패너를 주문 했는데 둘다 제시간에 도착했다.십 여년 전 로드와 MTB를 탈때도 퀵릴리즈 방식이라 길거에서도 부담없이 튜브 갈이를 쉽게 했는데 .. 이 녀석은 역사와 더불어 생활잔차 방식을 고수한다. 특히 뒷 바퀴 분해는 내가 자전거포를 하지 않는...
👁 조회수: 13 브롬톤 튜브

만보

오늘
2022년 새해 첫 목표가 병점에서 시작해 수원 한 바퀴 돌아 복귀하는 미션이었다. 8시간 이상을 영하 20도의 매서운 추위 속에 끝내 완주했을 때의 기억은 아직도..(내가 왜 그랬나 싶다.) 그렇게 하루에 평균 2~3시간을 걸어주었고, 라이딩과 백패킹등으로 나름 체력...
👁 조회수: 8 걷기 만보
구글에서 비밀병기를 만들어왔었다. 근래 AI 핫 이슈로 '나노 바나나'라는 AI에 대해 솔솔치 않게 유튜브에서 보게된다. 간단하게 요약하면 혁신적이다. 위 이미지는 내가 중국어 교제를 만들기 위해 제작한 달리는 모습의 모노라인 이미지이다. 이걸 구글 AI스튜디오에서 라...
👁 조회수: 6 나노바나나
2022년 5월 29일 뚝섬한강공원 인근에 있는 풀아우터에서 브롬톤을 구입했었다. 벌써 3년이 넘어가고 있다. 1년간은 아마도 예전에 MTB나 로드를 탈 때의 추억으 되새기기 위한 대장정을 펼친것 같다. 그렇게 어느순간 마실용 자전거가 되가고 있었고, 얼마전 아버지댁에...
👁 조회수: 8
2502일, SKT를 사용한 날짜이다. 해킹이라는 초유의 사태와 그로 인한 유심 대란 속에도 꿋꿋하게 버텼는데 1년 약정일 만료도 모른 채 제 값 때려 맞고 크게 마음 상했었다. 그러다, 주말 내내 미스터 피자 주문 한번 해보겠노라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열심히 트라이를...
👁 조회수: 9 번호이동 SKT KTmobile
언 8주 넘게 주말은 회사에서 보냈다. 아마 전 같았으면 다크서클이 무릎까지 내려오고 오만가지 인상 쓰며 투덜댔겠지만, 찌는 듯한 더위속에 시원한 에어컨 바람 쏘이며 개발 삼매경에 빠졌었다. 그 덕인지 결과물도 좋았다. 그렇게 프로젝트가 마무리된 후 모처럼 회사를 가지...
👁 조회수: 7 vnote 개발일지
주말이면 100km를 넘나들며 함께 라이딩 하던게 엇그제 같았는데 .... 언 6개월 여 딤파백에 고이 담아 아버지댁에 보관해둔 녀석을 다시 데려왔다.
👁 조회수: 8 브롬톤
50%쿠폰 유효기간이 이제 몇일 남지 않았다. 그런데 말이지, 평상 시 피자를 얼마나 먹었더라.... 일년에 한 두번? 헐! 대기가 문제가 아니었어! 주문이 안되잖아~
👁 조회수: 8 도미노피자 SKT할인
하루 종일 비가 올 것처럼 표시히지만 정작 오후 6시에만 비 표시가 보인다. 이도 오후쯤에는 없어질지 모른다. AI는 나날이 발전하는데 일기예보는 다른 길을 걷고 있는 것만 같다.
👁 조회수: 9 일상
세상이 변화하고 있다. 그 첫 번째는 인터넷이 가져온 혁명이다. 20대 초반 PC통신은 나만의 정보 창고였다. 지금 생각해보면 한달에 10만원 넘게 통신료를 내는 것도 모자라 복잡한 명령어를 익혀여 고 속도는 왜그리도 느린지 .... 이도 잠시, 어느 순간 ‘초고속 인...
👁 조회수: 9 ai
2024년 한 여름 열심히 사용한 것 같다. 그리고, 다시 1년 뒤 무더위가 약간은 가실 8월 말 지금 다시 Claude로 돌아왔다. 많이 바뀌었다. 예전에도 그랬듯이 Chat GPT로 그 시작의 포문을 열고 인내심에 한계가 올 때 Claude로 등을 돌린다. 그래도 ...
👁 조회수: 7 claude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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