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다

작성: 2025-09-13 20:19 | 수정: 2026-06-11 02:35
브롬톤 안양천

조금만 걸어도 숨막히던 여름이 언제였나는 듯 이젠 아침, 저녁으로는 꽤 선선해졌다.


잠시 안양천을 달리며 책 읽기 좋은 밴치에 앉아 잡념을 떨쳐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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