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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내가 좋아하는 금요일이다.일단, 현재 82.54kg이다. 확실히 올 초에 비하면 체지방률이 높아진건 사실이다.그래 -7.54kg!!6시 20분 경 숙소를 나와 안양천을 브롬이와 달린다. 바람막이를 입었는데도 쌀쌀함이 느껴진다. 조만간 추위와 사투를 벌여야하는 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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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확실히 가을 날씨다. 새벽에 안양천을 브롬이와 달리면 춥다고 느껴진다. 그렇게 6시 좀 넘어 회사에 도칙해 헬스장으로 간다. 뭐 항상 내가 거의 1등으로 온다. 단, 가급적 6시 칼퇴근을 한다. 오전 7시 32분,샌드위치와 우유!늘 이렇게 일용할 양식을 주심에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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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신경쓰이는게 이날이다. 이젠 주간회의는 안들어가고 월간회의에서 보고를 해야하는데가스라이팅 심하신 그분 성에 차기기 쉽지 않다. 그러나, 이젠 시간을 쏟아붙고 있고 결과도 잘 나와주는 내게 쉽게 뭐라하지 못할 것이다.아침은 운동은 거르고, 회사에 오니 6시 20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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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 꿈이 싱숭생숭하게 만든다. 언 1년 넘게 나와 살고 있는 지금 꿈에서 가족들이 있는 집에 들린다. 모든게 생소해보인다. 내 옷가지들과 양복이보이고, 양복을 챙기는 나.초췌해 보이는 기쁨이. 아무래도...기분이 묘하다. 그러면서 뜬끔 없이 8kg정도 감량해야겠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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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5시 경 숙소를 나선다.얼마전까지만 해도 5시면 해가 중천에 떠 있는 것 마냥 환했었는데 이젠 어둡다. 전형적인 새벽느낌. 브롬이를 타고 안양천을 달리는데 쌀쌀함이 스며든다. 아. 이제 겨울이구나. 그런 느낌이 밀려온다. 이제 감기조심할 때가 된것이다!6시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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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으막히 일어났다. 오전 8시 21분,오랜만에 오트밀밥을 해 먹었다.토마토 & 오이!감사히 잘 먹었습니다.그리고, 시간 맞추어 10시에 오픈하는 헬스장을 가기위해 안양천을 뛴다. 대략 27분, 정확히 헬스장까지 10시 좀 넘어 도착했다.그렇게 운동을 하고 회사에 잠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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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역시 출근했다. 아무도 없는 공간에서의 집중은 의외로 잘된다.그렇게 9시 경 연구소장도 출근하는데 왠일로 요즘 뭐하냐고 뭍는다.그래서 이런거 저런거 얘기를 내자리서 하는데 연구소로 와야되는거 아니냐고 한다.솔직히 싫다. 오전 7시 47분,오후 11시 50분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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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그렇지만 금요일은 평온한 느낌이 든다.그렇게, 아침 일찌감치 운동을 해준다. 오전 7시 46분,샌드위치와 우유!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오후 12시 30분,베지샐러드와 샌드위치!오후 6시 49분,고등어로 하루를 마무리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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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 요즘은 잡다한 생각들이 가득 차 있다.아무튼, 마스팅 프로그램은 1.2.0으로 릴리즈 되어 준비하고 있는데 쿠팡 제공 후 아직 입질만 있지 물질 않는다.저녁엔 어제 4,000원 더 받은 우리 못된 이모네 꼬치집을 다시 차았다. 미안하다고 하면서 맥주 2잔을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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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하루종일 비가 내리다 싶이 했다. 오늘은 비가 오지 않는다. 옆 자리 사람의 이상한 사람을 시작으로 아무튼 사이코패스, 소시오패스, 나르시시스트 등 참 걸 맞는 사람들이 유독 요즘 눈에 띈다.특히 옆 자리 사람의 갈수록 괴팍해지는 성격이 참 어렵게 만든다.대표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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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차도 잘 버텼다.아침 일지감치 운동을 마치고 회사로 향한다. 오전 7시 48분,오전 11시 23분,일찌감치 식판밥으로 점심을 해결한다.그런데, 12시 30분에 함께 식사하는 분들과 얘기하며 , 샌드위치 반쪽을 더 먹었다.오후 6시 36분,라면에 샌드위치 반쪽!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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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라마단 기간이 돌아왔다.정확하게는 9월 다이어트를 시작하면서 딱 90일간 금주하며 절식 하던 그때 이후 거의 지키진 못했다.그래서, 최소한 일주일 간은 금주와 절식을 해보고자 한다. 일단, 월요일인 관계로 운동을 못하고, 회사로 출근.어제 많이 먹은 관계로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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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먹은 것 같다. 그래도 운동도하고, 수리산도 갔다왔다.역시 오늘도 아침 빨래를 돌리고 회사로 가서 마무리를 한다. 오전 8시 25분,금요일 챙겨둔 샌드위치.10시 좀 넘어 헬스장으로 가서 운동을 한다. 그리고, 돌아와 땀을 식히고는 식사하러 갔다.오후 12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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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부터 열까지 다 만들어 밥상을 차려줬음에도 시시한 메뉴라고 관심도 없다.그렇다면 방향이 잘못 된거 아닌가? 관심 가지는 메뉴를 만들게 해야되고, 잉여스럽지 않게 방향을 잡으면 되는거 아닌가? 아쉽지만 이게 이곳의 한계다.일찌 감치 회사로 브롬이를 타고 간다. 운동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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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요즘 마스킹 스튜디오를 만들어 놓고 마치 배다른 자식 취급 받는 느낌을 아주 강하게 받는다.형편 없고 쓸모 없고 문제도 많고 심지어 비싸기라도 하면 내가 이해한다. 내가 만들었다고 자화 자찬 하는게 아니다. 그냥 영업팀 수장이란 그 자식 안목이 참 안타깝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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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새 시장이라는게 있다.내가 만든 마스킹 스튜디오가 그렇다고 본다. 그냥 나혼자 만들어서 팔걸 그랬나?하나만 가지고 먹고 살순 없다. 여러개가 세트가 되었을 때의 시너지는 크다.아무리 하찮아 보여도 분명 그 하나로 인해 완성되는 것들이 더 많고 더 큰 시너지를 줄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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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본색을 드러낼 때가 있다.그럴것 같은 느낌을 받았지만 긴가민가 하는 느낌이랄까.날카로운 이빨을 드러내는 사람을 말한다. 뭔가 어설프고 수습하기 급급하다. 거기에 조금 불리하다 싶으면 이빨을 드러내는 인간?멀리해야한다. 절대 1도 도움 안된다.옆에 있는 사람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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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챗바퀴에서 열심히 돌고 있는 느낌이다.지금 살고 있는 이 원룸텔도 어느새 6개월 차에 접어 들고 있다. 불편함이나 그런건 거의 느끼지 못한다. 다만, 빨리 흘러가는 하루하루가 그저 안타까울 뿐이다.오늘은 7시전 즘으로 헬스장에 도착했다.숙소에서 나올 때는 비가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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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수 없을 것만 같은 걸 보여줘도 얘네들은 그저 자기 밥 그릇이다.그냥 잉여인간 취급하는게 습관리이도 된 것만가 같다.후쇠하고 자시고도 없다. 돌아서면 그만인 것을.오전 7시 28분,오후 12시 30분,우키 샌드위치 1일 차이다. SMS발송이 9명 누락되어 수정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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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몇일 비가 내렸다. 심지어 한 낮의 온도도 많이 떨어지긴 했지만 습한 더위가 지속되었었다.그리고, 비가 그치고 얼마전 그 찌는 듯한 강렬한 더위가 몰려왔다.오전 8시 16분,회사에 출근하여 금요일 챙겨둔 샌드치와 우유를 먹는다.1.2.0 수정을 마저 다 하고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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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찌감치 일어나 회사로 출근한다. 개발하던 프로그램 업데이틀 위해서이다. 아무튼, 오늘은 낮에 보균이를 만나기로 했다.이 회사 첫 입사시 동기이다.한 2년 같이 다녔나?? 아무튼, 그렇게 소식을 모르고 언 20년이 흘러 숙소 앞에서 우연하게 본다.그리고, 자주 얼굴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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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런말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하고 있다?그래 해야지.일찌감치 헬스장에 들러 아침을 운동을 한다.오전 7시 31분,샌드위치 반쪽과 토마토 쥬스.늘 일용할 양식을 주심에 감사합니다!오후 12시 56분,고기 먹고 싶을 때 가야겠다.아무튼, 옆 자리 사람이 급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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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6시 또는 7시 경 헬스장에서 운동 후 저녁에 안양천만 달려줘도 몸의 변화가 느껴진다.근래 83kg까지 오라가던 몸뭄게가 다시 81kg때로 떨어지며 정상화 되가고 있다.이는 저녁 운동이 한 못을 하는 것 같다.78kg수준으로 다시 끌어 내려야겠다.오전 7시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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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38도도 아니고 30~32도 인데도 한창 때보다 더 덥고 습한 묘한 느낌이다. 아직도 에어컨을 틀고 잔다. 창문을 열고 자면 바깥 소음이 그대로 들어온다.문을 닫고 자면 더워서 깨고.5시 경 일어나 씻고 브롬이를 끌고 출근했다.6시 경 헬스장으로 간다. 그렇게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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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흘러가고.다시 월요일 같은 화요일이 찾아왔다.차라리 출근해서 이 전쟁터 같은 곳에서 온기라도 느끼는게 나을려나.오전 7시 35분,숙소 인근 제로스토어에서 산 저당빵과 우유로 아침을 해결한다. 오후 12시 30분,장부장님이 급작스레 또 아버지는 1주일에 한번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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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으막히 움직였는데도 9시 전에 회사에 도착할 수 있었다.참 많이 잔 느낌.회사에서 1.2.0까지 빌드 걸어놓고 운동을 간다.스트레칭, 줄넘기 그리고 런닝, 상체 하체 운동으로 마무리.12시 경,큰맘할매순대국에서 뼈해장국을 먹었다.숙소로 돌아와 어제 사놓은 스낵면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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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옆에 있는 양반이 얼마전까지만 해도 이것 저것 난리 부루스 치며 뭘 만들자고 장황하게 말하더니지난 주 목요일에는 할것들을 리스트업하고 어쩌고... 아마 대표에게 대차게 깨진것 같다.씁.그러다보니 내가 하기가 싫어졌다.뭐랄까. 아무튼 그건 그거고... 마스킹스튜디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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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가 큰딸의 생일이었다.알지만 어쩔수 없는 상황들.어제 오늘 찹찹한 마음 가득 하다.일찌감치 일어났다.그리고, 회사로 브롬이를 타고 간다.지난 주 메뉴얼 작업으로 신경을 곤두 세웠더니 결국 일찌감치 나가게 만든다.이미 만들어 본적이 있기에 대략 20분 내외로 거의 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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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이 넘어 간 것 같다. 주말에 출근한 것이.누가 시켜서라기 보다는 지금 개발 하는 것들을 마무리학 위해서는 어쩔수 없었다.일단, 수리산 둘레길을 걷는다.그리고, 중앙시장 인근까지 걸어와 버스로 헬스장을 간다. 오전 6시 36분,어제 새로운 곳에서 주문했던 또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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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댓바람 부터 대표부터 옆자리 사람 등등 마치 골프라도 치러가는 것 같은 느낌.애써 데모하러 간다는데...글쎄.아무튼 하루가 편안하다.서버 백업도 하고, 라즈베리파이 셋팅도 다시 하고.아침 운동후 7시경 회사에 들어간다.오전 7시 15분,저당빵과 우유!2일째 동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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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차다.어제와 거의 비슷한 시간에 출발하고 도착한다.단, 어제와 다른게 있다면 코엑스 지하를 누비고 다니다 결국 별마당 도서관을 발견!오전 8시에 불을 켜주었다.오전 6시,어제 챙겨둔 샌드위치 반쪽으로 아침을 해결한다.별마당 도서관에서 오전 9시경 까지 책을 보다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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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엑스로 2일간 교육을 간다.오늘은 첫 째날이다.일단, 아침 러시아워에 걸리지 않기 위해 6시 30분 경 금정역에서 4호선으로 동작까지 간다.이후, 동작에서 9호선으로 봉은사역까지 급행으로 간다. 확실히 사람은 없지만 9호선에는 꽤 많은 사람들이 있었다. 8시 넘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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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근래 메뉴얼 작업을 누가 하느냐로 눈치 게임을 하고 있다.아무튼 기분 상당히 나쁘다. 이건 누굴 미워하고 싫어하고를 떠나 마인드 문제인 것 같다.오전 7시 3분,저당빵에 멸균우유 한팩. 그러고 보니 작년 10월 부터는 우유를 멸균 우유만 먹고 있다.속도 편하고 저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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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온도가 내려갔다.텁하고 숨막히며 묘하게 짜증이 나는 그 무더위가 아니다. 못적어도 22년도인가 23년도인가? 그때 느꼈던 바로 그것과 흡사했다.당시 지칠줄 모르는 무더위거 아오자더 주말아침 자잔거를 끌고 나왔을 때 전날가 180도 달라진 쌀쌀함에 무척이나 놀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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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주 됐나?토요일 아침 루틴이 생겼다.새벽에 일어나 안양천을 한바퀴 뛰는데 대략 1시간 정도 걸리는 것 같다. 4~5km정도 달리고 걸어 복귀 한다.이후 숙소로 돌아와 옷갈아 입고 빨래 돌리고 바로 사우나로 간다. 요 느낌이 매우 좋다. 그리고는 출근을 하지 않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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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20~230대 때만 해도 금요일은 불타는..아니다. 그때는 격주 토요일로 출근하거나 학교를 가야했었다.그래. 그랬었지. 오히려 근무나 학교 갔던 토요일이 불타는 토요일이 되었던 것 같다.오늘은 6시 20분 경 헬스장에 도착했다.스트레칭, 줄넘기 3분 30초 3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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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에는 TV채널도 몇 개 없었다.유머일번지라는 프로그램에서 '회장님 회장님'이란 코너에 나오던 유행어가 문득 떠오른다.'잘 되야 될텐데~'새벽에 모기새끼 한마리가 또 잠을 깨운다. 일전에 모텔생활 할 때 챙겨둔 홈키퍼로 방안 가득 뿌려주고 잠시 환기.오늘도 6시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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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 요즘 느낌이다. 잡힐 듯 말 듯 한 이 오묘한 느낌.더위가 연일 최고조에 다다르고 있다. 작년 그 더위 맞다. 그 숨막히던 그게 다시 왔다.그래도 뭐 그때와는 다르다.오전 6시 11분 숙소 앞 전경역시 일찌감치 헬스장으로 갔다.줄넘기와 달리기. 역시 이 친구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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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초 해킹으로 인해 24시간 풀 가동 체제 돌입했을 때 부터 어느순간 나가서 밥을 안먹고 김밥을 주문해 먹기 시작했다.구내식당이 7,700원, 인근 순대국집이 8,000원으로 만만치 않은 물가 속에 김밥은 6천원 미만으로 주문할 수 있으니대표부터가 김밥 애호가가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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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경철이와 정기적으로 진행하는 월례행사??날이다.년석도 가정사가 복잡해진 것 같다. 안산과 산본을 오가다니. 더는 물어보지 못했다.아무튼, 월용일인 관계로 아침에 운동을 하지않고 출근했다.오전 6시 29분,금요일날 점심에 챙겨둔 포케볼이다. 3일 째 되는 날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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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6시 48분,일단 회사 도착!2틀 지난 샌드위치로 아침 해결!오늘은 7월 말 전표 처리도 해야되고, 어제 산으로 간 도시락 주문 시스템 다시 끌고 내려와야 된다. 오전 9시 21분,아까 먹었는데 또 먹는다??고기도리에서 점심이자 아침 겸........10시 좀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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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더운 날이다. 그럼에도 작년에 느낀 그 고통은 느낄 수 없다.6시 56분,저당빵 반쪽과 우유로 아침을 해결한다. 오늘은 회사에 안가려 마음 굳게 먹었다.공부좀 해야겠다 생각하고 7시 좀 넘어 만안도서관에 도착한다. 확실히 찌는 듯한 더위속에 도서관은 낙원이나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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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더운 여름날이다. 그래도 왠지 작년에 느낀 그 찜찜함과 타는 듯한 고통은 없다.운동을 해서 그런가. 그래도 더운건 더운거다.금요일이다. 옆자리 양반이 휴가를 가서 속이 다 후련하다.그런데, 뜬금없는 메뉴얼 작업요청!!와 그런데 우리 클대리가 농담안하고 30분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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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었다.하지만 이상하게 작년에 느낀 그 고통스럽고 짜증나던 그 더위는 아니다.정말이지 6월 경부터 고문 같았던 더위의 느낌이 아직도 머리에 선하다.오늘 드디어 Masking Studio 프로그램 정식 릴리즈를 진행했다.어찌보면 내가 근무하는 회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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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보니 6월 18일 딸아이 생일이었는데 까맣게 잊고 지나갔다.떨어져 산지 1년이 넘어가고 심지어 안부 한번 묻질 않는 어찌보면 내가 나라에 큰 죄라도 지은 사람이 된 느낌이다.그래.내가 먼저 두드리리면 되지 않냐고? 했었지만 여의치 않았다.그렇게 잊혀진 기억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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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회식(팀장/파트장)이 있는 날이다.고로, 우리 브롬이는 가져오지 않았다.그래서 아침 일찍 운동하고 회사로 옴.아울러 오늘 어제 못한 Masking Studio 발표 날이다.뭐 머릿속에 들어 있는거니 대본 없어도 된다.오전 7시 7분,샐러드, 샌드위치, 멸균 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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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비는 안오려나 보다. 슬슬 작년에 느꼈던 그 더위가 스멀스멀 느껴지기 시작했다.오늘은 차를 가지고 왔기에 일찌감치 출근했다.운동은 일단 쉬거나 오후에.오전 6시 34분,샐러드를 안가지고 왔지 말이다.아~~~아무튼 우유와 저당빵오후 12시 30분,포케볼이다. 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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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감치 일어나... 아니지 평일보다는 많이 늦었지.회사로 출근.8시 26분,저당빵, 닭가슴살, 샐러드!갑사히 잘 먹었습니다.어제 오늘 v1.0.0 버그 수정하고 늘 마음에 걸렸던 걸 수정했다.릴리즈 하자고!!오후 12시 5분,11시 좀 전에 헬스장에가서 운동하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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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4시엔가 일어났다.결국 4시 30분 경 안양천으로 나간다.3km는 쉬지 않고 달리기.오랜만의 야외 달리기라 느낌이 좋다. 5시 30분 경 숙소로 돌아오고이네 사우나로 직행한다. 이곳 사우나를 다니며 처음 나홀로 사우나를 다 해본다.빨래를 돌려고, 다시 말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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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한달은 올인하는 느낌이다.덕분에 런닝 마일리지가 확 줄었다.그래, 그게 런닝이던 뭐던 간에 내가 좋으면 되는거다.오전 7시 35분,아침운동을 마치고 회사로 와 어제 챙긴 샐러드를 먹었다.샐러드 반쪽은 장부장님 드리고 계란을 한알 받았다.오후 12시 30분,이제 이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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