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다시 금요일이 되었다.일주일 참 빨리 지나간다. 오늘도 5시 30분 경 일어나 부지런히 움지이고 회사에 일찌감치 온다.6시 30분 정도 헬스장에 도착하여 런니엄신과 하체 운동, 복근을 해주고 간단히 스트레칭으로 마무리 한다. 일주일 동안 아침 헬스장 저녁 런닝 루...
요 몇일 7시 전에 회사에 도착하여 헬스장으로 간다. 7시에서 7시 10분 전에 헬스장에 도착하고, 환복하고 운동을 시작한다.런닝머신 20분,그리고 상체 또는 하체 10분 정도?활력이 생겨 좋은 것 같다. 다만 근래 왼쪽눈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니 그저 답답하다.4km정...
쳇바퀴 같은 일상을 지내다 보면 묵득 그 옛날 그리웠던 사람들이 떠오른다 지금 난 누구를 만나고 싶은가?아마도 광석이가 제일 그립고 글쎄 또 누굴까?잘살고 있겠지?어찌하다보니 7시 전에 회사에 도착하게 되어 운동을 갔다.20분 달려주고, 하체 운동과 복근으로 마무리 한...
6시 조금 넘어 침대에서 일어났다.다들 부지런한가 보다. 새벽 부터 부산스러움이 아래층으로 전달된다. 뭐, 그것 때문에 갰다고 하고 싶지는 않다. 그냥 요즘의 심리 상태가 반영 된듯 하다.아무튼!어제는 82kg이 넘었따.언 2.8kg이 빠졌다. 이게 일시적인 건지는 몰...
역시 3일 정도 쉬고 출근하려니 피곤하다.어제 일찌감치(?) 아니지 11시가 넘어서야 잠들었으니 일찍도 아니다. 낮잠으로 저녁 다되어 일어나 처묵처묵하고 공원 산책까지 생각하면 낮잠은 최대한 자재하던 먹는걸 자제하던 대책은 필요하다.날씨가 갑자기 선선해졌다.어제만해도 ...
일요일은 늘 아쉽다. 경기 마라톤이 했나보다.러너 임바 영상을 보니 무더운 날씨 속에서 완주 하는 영상을 보니 그저 부럽다.심으뜸과 함께 어느정도 뛰는 것 같았는데 역시 다른 사람들과 함께 뛰는게 더 즐거울 것 같다.아침에 안양천을 달린 후 사우나를 가려고 했는데 일단...
어제 무리를 했나보다. 늦으막히 일어나 북어해장국을 만들어먹는다. 참 오랜만이다.오전 9시 4분,이상하게 이 숙소로 오고는 음식사진 삘이 참 안나온다. 간단히 아침을 해결하고 역시 안양천 달리기를 시작!오전 9시 50분 경,두루치기로 아첨을 해결한다.그리고, 헬스장에서...
가끔은 피해가야할 때가 있다. 왠지 휴가를 써야할 것 같았다.그냥 촉이다.그리고, 쉬고 싶었다.오전 7시 24분,우유한잔과 삶은 계란 2개, 버터 한조각.어제 운동을 아예 안해서 그런가. 활력이 솟는다.그렇게 금정까지가서 사우나로 가보기로 한다. 그런데 길이 있었다.아...
역시 심적인 불안감이 큰가 보다.설잠을 잤다.날이 푹해지니 온풍기를 틀지 않고 잤다.자정 경에 화장실 가느라 깨고는 다시 잠을 잤다.오소르가 확실히 소음은 없다. 그럼에도 내적인 고민과 걱정이 불면을 만드나보다.그럼에도 전보다는 나아진 것이다.오늘도 자전거 출근을 했다...
한주 늦게 월간 회의가 진행되었다.늘 오전 11시 경 하다가 오늘은 왠일로 8시 30분에 하자고 한다.뭐 나야 상관없다. 어차피 7시 전에 나오니.그런데 오늘은 6시 전에 출근했다.뭔가 옥죄어 오는 것들이 근래 커져가다 보니 설잠을 자는 것 같다.제일 심했을 때는 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