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잡소리가 들리지 않는다. 다만, 춥다.벽결이형 에어컨 난방 겸용기에 의존하고 있는데 이게 생각보다 난방력이 떨어지는 것 같다.그에 반해 공감은 바닥이 펄펄 끓어 한여름 방불캐 했다. 아무튼! 얼어 죽는거 아니니 뭐. 5시30분 즘 눈을 떠 가민 셋팅을 한다. 밝...
공감맨션에서 나온 쓰레기만 수거봉투로 3개다. 이불, 베개, 온갖 잡동사니... 참 많이 벌려놓았다.이런 것들이 발목을 잡는 주 원인이다. 여행용 트렁크백 하나로 해결 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다. 마지막 꽃샘추위인가보다. 어제는 영하2도 여쓴데 오늘은 영상 2도다.아...
새벽 3시 경 눈을 떴다.시끄럽고 그런게 아니다. 추워서 깨긴 했는데 중요한 건 어제 짐을 정리 하지 않고 자서 눈을 뜬거 같다.한 시간 정도 정리했을까?8시 부터 3 km 런닝을 하고오 뼈해장국을 먹는다. 오전 8시 48분,나름 괜찮았다.버스를 잘못 타 1km다시 뛰...
금정에서 이레스테이, 공감맨션 그리고 오소르.아침에 일찍 일어났다. 그리고, 오늘 옮길지 고민하다 결국 오늘 다 해버린다.짐이. 많아도 너무 많다. 오전 11시 10분,아버지댁도 들려 짐도 놓 고 오고 차 세울때가 없어 명학역 건너편 공영주차장에 세워놓고 눈여겨 보던 ...
내일이다. 지금 거주하는 곳이 역세권이라 교통이나 어제처럼 비올 때는 매우 좋다. 허자먼,,,,환경적, 관리적 부실함은 정신건강을 피폐하게 만든다. 한동안 잠잠하던 옆방 년놈들이 그나마 오늘은 조용했다. 안들어온 것 같다.최소화 해야한다. 그리고, 언제든 움직일 수 있...
이번에 숙소를 옮기면 궁극의 미니멀리즘을 추구해봐야겠다. 이래저래 필요하다고 수납장을 사들이며 결국 쓸데없는 장식장이 되어 버렸다.주방용품들을 보면서도 한숨이 나온다. 한 달에 한번 손은 댈까?다 버리자. 없어돟 살아왔잖아.오전 7시 42분,얼마남지 않았지만 단백질파우...
이제 절식할 때가 왔다.근래 먹는 음식 덕분인지 팔에 아토피 같은게 보인다. 요인은 두가지로 보인다. 공용 세탁기 문제 또는 음식.아무래도 음식일 것 같다. 절주와 절식이 필요하다.6시 50분경 자전거로 출근했다.일단, 절식과 절주 후에 혈당을 측정하려한다. 뭔가 현재...
이제 토요일이면 오소르로 이사를 해야한다. 그런데, 오늘 보니 전에 이레스테이에서 옮겼던 짐의 2배는 되어 보인다. 회사 인근 원룸텔에서 이사할 때만해도 큰 가방 2개와 배낭 정도 였는데 이건 몇 배가 늘어난건지?미니멀리즘과 초심으로 돌아가야겠다.가지고 있던 옷들 중 ...
비가 온다. 고로 나가 돌아다니는데 제약이 크다.10시가 넘어 10-1 마을 버스를 타고 범계로 넘어간다. 롯데백화점이 확실히 비싼 느낌은 내부를 돌아다니다 보면 느껴진다. 결국 하나 사지 못하고 다시 금정역으로 넘어온다. 기능성 후드 밝은 색을 샀었는데 이곳 유니클로...
그래, 잃어 버렸다. 어제 산 뉴발란스 바람막이 쟈켓!생각하면 뭘하겠는가 그냥 불쌍한 사람에게 기부했다고 생각하자...그래야 마음이 편해지니.호기롭게 안양천으로 발을 옮겨 쟈켓이 덥다고 가방 밖에 묶어두었늕데 어느 순간 빠졌다.되돌아가 찾는데도 보이지 않는다. 어쩔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