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잡소리가 들리지 않는다. 다만, 춥다.
벽결이형 에어컨 난방 겸용기에 의존하고 있는데 이게 생각보다 난방력이 떨어지는 것 같다.
그에 반해 공감은 바닥이 펄펄 끓어 한여름 방불캐 했다. 아무튼! 얼어 죽는거 아니니 뭐.
5시30분 즘 눈을 떠 가민 셋팅을 한다.
밝기도 낮고 글자도 안보인다.
메뉴 하나하나 만지다 보니 업그레이드가 있었고, 글자크기 변경과 밝기도 적당히 조절된다.
잘 부탁함세!
오늘도 자전거로 출근했다. 영하 2도라는데 0도 정도의 수준이다.
오전 7시 21분,
어제 한림식당에서 겟해온 샌드위치다. 단백질음료와 함께 1조각만 먹었다!
오후 12시 30분,
포케볼, 그라운드비프, 베이컨, 닭가슴살 (훈제), 크리미칠리 드레싱 & 레몬수!
오늘도 일용할 양식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