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7일 차, 3월 10일 화요일> 이사 3일 차 그리고 가민

작성: 2026-03-10 08:07 | 수정: 2026-06-10 10:53

확실히 잡소리가 들리지 않는다. 다만, 춥다.

벽결이형 에어컨 난방 겸용기에 의존하고 있는데 이게 생각보다 난방력이 떨어지는 것 같다.

그에 반해 공감은 바닥이 펄펄 끓어 한여름 방불캐 했다. 아무튼! 얼어 죽는거 아니니 뭐.



5시30분 즘 눈을 떠 가민 셋팅을 한다.

밝기도 낮고 글자도 안보인다.


메뉴 하나하나 만지다 보니 업그레이드가 있었고, 글자크기 변경과 밝기도 적당히 조절된다.


잘 부탁함세!


오늘도 자전거로 출근했다. 영하 2도라는데 0도 정도의 수준이다.



오전 7시 21분,



어제 한림식당에서 겟해온 샌드위치다. 단백질음료와 함께 1조각만 먹었다!



오후 12시 30분,



포케볼, 그라운드비프, 베이컨, 닭가슴살 (훈제), 크리미칠리 드레싱 & 레몬수!



오늘도 일용할 양식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퇴근 역시 브롬이와 함께 한다.


대략 20분정도 소요되는 것 같다.



가민과 워치4를 차고 비교 해보니 거의 근사치다. 워치4가 거리가 약간 더 길게 나오고 페이스도 약간 빠르게 보인다.


결과적으로 비슷해보인다.


그런데, 인터페이스는 워치가 상다히 보기 편하고 좋다. 그래도, 가장 중요한건 배터리다.



약 4km를 뛰어간다 오늘은 계단 같은 곳에서만 걸었고 모두 뛰었다. 단, 제미나이 조언대로 페이스를 8분 중반으로 낮추었다.


오소르 앞에서 헬스장 앞까지!




헬스장에서는 하체 위주로 운동을 한다.



오후 8시 10분,



오늘은 뼈해장국이다!



숙소에 복귀해 빨래를 해보았다.


일반적으로1시간 10분 내외였는데 이곳은 1시간 30분이나 소요된다.

세제는 자동 투여된다고 하는데 뭔가 상쾌한 냄새는 안난다. 그냥 그런 뭐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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