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4일 차, 3월 7일 토요일> 이사

작성: 2026-03-08 16:16 | 수정: 2026-03-08 16:16

금정에서 이레스테이, 공감맨션 그리고 오소르.


아침에 일찍 일어났다. 그리고, 오늘 옮길지 고민하다 결국 오늘 다 해버린다.


짐이. 많아도 너무 많다.


오전 11시 10분,



아버지댁도 들려 짐도 놓 고 오고 차 세울때가 없어 명학역 건너편 공영주차장에 세워놓고 눈여겨 보던 순두부 집에서 제육볶음을 먹었다.


연세 많은 어르신 내외가 운영하는 곳인데 아쉽다. 한번 갔지 두번은 못가겠다.



지랄 맞은 공감에서 탈출하는게 이라도 힘들줄은 몰랐다.


오후 7시 경??



저녁을 먹어준다.



오늘은 호카 스피드고트6신발도 샀다.


화서역 스타필드에서 쇼부칠려 했는데 도저히 살 제풇이 없었다.

결국 수원역 호카매장으로 갔다.


새로운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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