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다.
지금 거주하는 곳이 역세권이라 교통이나 어제처럼 비올 때는 매우 좋다. 허자먼,,,,
환경적, 관리적 부실함은 정신건강을 피폐하게 만든다.
한동안 잠잠하던 옆방 년놈들이 그나마 오늘은 조용했다. 안들어온 것 같다.
최소화 해야한다. 그리고, 언제든 움직일 수 있게 해야한다.
이번에 많은 걸 느꼈다.
쌓아 놓을 수록 내 발목이 묶이는 걸.
오늘은 7시 10분 경 헬스장에 들러 런닝 30분과 간단히 하체로 마무리 한다.
어제 건너 뛴게 오늘 아침에 운동하고 저녁에는 이사짐을 싸기 위해서다.
오전 8시 20분,
단백질 쉐이크 , 구운계란 2알!
근래, 80kg때를 유지하는데 두루치기를 자주 먹어서 그런지 체지방률이 늘었다.
조절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