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2일 차, 3월 5일 목요일> 미니멀리즘

작성: 2026-03-05 08:07 | 수정: 2026-03-06 09:02

이번에 숙소를 옮기면 궁극의 미니멀리즘을 추구해봐야겠다.


이래저래 필요하다고 수납장을 사들이며 결국 쓸데없는 장식장이 되어 버렸다.


주방용품들을 보면서도 한숨이 나온다. 한 달에 한번 손은 댈까?



다 버리자. 없어돟 살아왔잖아.




오전 7시 42분,



얼마남지 않았지만 단백질파우더를 회사로 가져왔다. 어차피 통도 버려야 하니...


단백질 쉐이크 500ml & 구운계란 2알



오후 12시 30분,



포케볼, 그라운드비프, 베이컨 / 크리미칠리 소스

단백질 쉐이크





오후 5시 17분,



한림식당 주인이 바뀌었다. 대부분 2~3년 하고 나가는 것 같다.

첫 번재 주인이 가장 오래했지만, 이후 부터는 길어야 3년?



비가 많이 온다.


우산을 가져오지 못해 결국 편의점에서 11,700원을 주고 샀다. 우산사는게 제일 돈 아깝다.



스타필드 수원점에 가보았다.


데카트론이란 스포츠용품점 때문이다. 다양하고 일단, 싸다.

진작 알았으면 좋았을 것을!!! 그러면 3월 초에 그리 아이쇼핑하러 갔을 텐데 말이다.





숙소에 돌아와 결국 금정역으로 다시 간다. 허기?아니다 허전함을 달래기 위함.


오후 9시 18분,




결국 두루치기!



오늘은 운동은 건너 뛰었다.


쉬는 날도 있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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