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절식할 때가 왔다.
근래 먹는 음식 덕분인지 팔에 아토피 같은게 보인다.
요인은 두가지로 보인다. 공용 세탁기 문제 또는 음식.
아무래도 음식일 것 같다.
절주와 절식이 필요하다.
6시 50분경 자전거로 출근했다.
일단, 절식과 절주 후에 혈당을 측정하려한다. 뭔가 현재 정리 안된 상태에서 진행하는 건 아닌 것 같다.
생활 환경부터 바꾸고, 그리고, 정돈된 상태, 미니멀리즘
구운계란을 3개 챙겨왔는데 아직 먹진 않았다.
오후 12시 30분,
포케볼, 잠봉슬라이스, 그라운드비프, 크리미할라피뇨 소스 & 구운계란 2개
레몬수!
일용할 양식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퇴근하여 브롬이를 타고 숙소로 복귀한다.
그리고, 런닝복으로 갈아입고 명학에서 금정역까지 달린다. 거의 쉬지 않았다.
이제는 2km정도는 수월하게 달릴 수 있는 것 같다. 다만, 땀이 많이 나서 탈이다.
예전 부터 그랬다. 땀 많이 나는 체질이고, 특히 음식에 의한 자극으로 폭포수 처럼 땀을 흘릴때도 있다.
헬스장에 가서 하체 위주와 복근 운동을 하고 허리 마사지로 마무리.
오후 8시,
개버릇 남 못준다. 역시 발걸음은 두루치기 집으로..
두루치기와 막걸리!
옆 호시 확실히 개념이 없는 년놈들이다. 그래서 나도 12시까지 TV를 크게 틀어놓았지 말이다.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