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1일 차, 3월 4일 수요일> 절식

작성: 2026-03-04 07:26 | 수정: 2026-03-05 08:04

이제 절식할 때가 왔다.

근래 먹는 음식 덕분인지 팔에 아토피 같은게 보인다.


요인은 두가지로 보인다. 공용 세탁기 문제 또는 음식.

아무래도 음식일 것 같다.


절주와 절식이 필요하다.



6시 50분경 자전거로 출근했다.


일단, 절식과 절주 후에 혈당을 측정하려한다. 뭔가 현재 정리 안된 상태에서 진행하는 건 아닌 것 같다.

생활 환경부터 바꾸고, 그리고, 정돈된 상태, 미니멀리즘


구운계란을 3개 챙겨왔는데 아직 먹진 않았다.



오후 12시 30분,



포케볼, 잠봉슬라이스, 그라운드비프, 크리미할라피뇨 소스 & 구운계란 2개


레몬수!


일용할 양식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퇴근하여 브롬이를 타고 숙소로 복귀한다.


그리고, 런닝복으로 갈아입고 명학에서 금정역까지 달린다. 거의 쉬지 않았다.



이제는 2km정도는 수월하게 달릴 수 있는 것 같다. 다만, 땀이 많이 나서 탈이다.

예전 부터 그랬다. 땀 많이 나는 체질이고, 특히 음식에 의한 자극으로 폭포수 처럼 땀을 흘릴때도 있다.




헬스장에 가서 하체 위주와 복근 운동을 하고 허리 마사지로 마무리.



오후 8시,



개버릇 남 못준다. 역시 발걸음은 두루치기 집으로..



두루치기와 막걸리!



옆 호시 확실히 개념이 없는 년놈들이다. 그래서 나도 12시까지 TV를 크게 틀어놓았지 말이다.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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