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확실히 가을 날씨다.
새벽에 안양천을 브롬이와 달리면 춥다고 느껴진다.
그렇게 6시 좀 넘어 회사에 도칙해 헬스장으로 간다.

뭐 항상 내가 거의 1등으로 온다. 단, 가급적 6시 칼퇴근을 한다.
오전 7시 32분,

샌드위치와 우유!
늘 이렇게 일용할 양식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오전 11시 3분,

배가고파 일찌감치 구내식당으로 가서 점심을 먹었다.
점심에 배달된 베지샌드위치는 내일 먹는 걸로!
오후 5시 28분,

역시 저녁도 구내식당에서 해결한다.
그렇게 정시 퇴근 숙소로 와서는 약 40분간 안양천을 뛰고 걷는다.
그리고,
8시 36분,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