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3일 차, 9월 9일 수요일> 월간 회의

작성: 2026-09-10 08:55 | 수정: 2026-09-13 13:48

항상 신경쓰이는게 이날이다.

이젠 주간회의는 안들어가고 월간회의에서 보고를 해야하는데

가스라이팅 심하신 그분 성에 차기기 쉽지 않다.

그러나, 이젠 시간을 쏟아붙고 있고 결과도 잘 나와주는 내게 쉽게 뭐라하지 못할 것이다.



아침은 운동은 거르고, 회사에 오니 6시 20분경?

아무튼, 쇼룸 월에 ai box를 띄워야하는데 이상하다. 에이.


9시 언저리까지 쌩쑈를 하다 포기. 김 수석한테 점검을 의뢰한다.



오전 7시 9분,



오후 12시 30분,


얘도 단거 같다. 치킨텐더랩




오후 5시 14분,


구내식당에서 저녁을 해결했다.


흑미밥, 된장국, 동그랑땡, 훈제오리, 미역줄거리, 김치!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퇴근 후 숙소에서 운동복으로 갈아입고 헬스장까지 걸어갔다.

이후, 스트레칭과 간단히 상체 운동 후 마무리.


그리고, 숙소로 오기전 오이와 토마토를 사가지고 온다.


오후 8시 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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