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5시 경 숙소를 나선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5시면 해가 중천에 떠 있는 것 마냥 환했었는데 이젠 어둡다.
전형적인 새벽느낌.
브롬이를 타고 안양천을 달리는데 쌀쌀함이 스며든다.
아. 이제 겨울이구나. 그런 느낌이 밀려온다.
이제 감기조심할 때가 된것이다!
6시 정확하게 헬스클럽에 들어섰는데 직원분이 안나온 것 같다.
내가 나갈때까지 안왔다. 말 그대로 대란.
오전 5시 32분,

샌드위치!
오후 12시 30분,

프리미엄 더블햄샌드위치다!
오후 6시 30분 경,

고등어다.
그리고, 숙소에서 맥주 한병과 꿔바로우?
아무튼, 그렇게 하루가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