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2일 차, 9월 7일 월요일> 쌀쌀함

작성: 2026-09-08 07:28 | 수정: 2026-09-13 13:49

오랜만에 5시 경 숙소를 나선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5시면 해가 중천에 떠 있는 것 마냥 환했었는데 이젠 어둡다.

전형적인 새벽느낌.


브롬이를 타고 안양천을 달리는데 쌀쌀함이 스며든다.


아. 이제 겨울이구나. 그런 느낌이 밀려온다.


이제 감기조심할 때가 된것이다!



6시 정확하게 헬스클럽에 들어섰는데 직원분이 안나온 것 같다.

내가 나갈때까지 안왔다. 말 그대로 대란.



오전 5시 32분,


샌드위치!




오후 12시 30분,

프리미엄 더블햄샌드위치다!




오후 6시 30분 경,



고등어다.



그리고, 숙소에서 맥주 한병과 꿔바로우?


아무튼, 그렇게 하루가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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