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으막히 일어났다.
오전 8시 21분,

오랜만에 오트밀밥을 해 먹었다.
토마토 & 오이!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그리고, 시간 맞추어 10시에 오픈하는 헬스장을 가기위해 안양천을 뛴다.
대략 27분, 정확히 헬스장까지 10시 좀 넘어 도착했다.
그렇게 운동을 하고 회사에 잠시 들린다.
오랜만에 두루치리를 갔다.
오전 11시 50분 경,
한산해보였지만 이네 사람들로 꽉 찬다.

딱 한분만 안위를 걱정해준다.
아무튼, 점심으로 두루치기!!
오후 6시 14분,

숙소 근처 양평해장국에서 해장국을 먹는다.
그렇게 일요일도 지나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