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역시 출근했다. 아무도 없는 공간에서의 집중은 의외로 잘된다.
그렇게 9시 경 연구소장도 출근하는데 왠일로 요즘 뭐하냐고 뭍는다.
그래서 이런거 저런거 얘기를 내자리서 하는데 연구소로 와야되는거 아니냐고 한다.
솔직히 싫다.
오전 7시 47분,

오후 11시 50분 경,

양귀임 순대국에서 점심을 먹었다.
운동은 10시부터 11시까지 했고, 회사 잠깐 들렀다가 순대국 집으로 갔다.
오후 6시 24분,
에휴 다시 찾아간 꼬치집.

분명 반기는 느낌이 없다.
그래, 이제 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