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하루종일 비가 내리다 싶이 했다.
오늘은 비가 오지 않는다.
옆 자리 사람의 이상한 사람을 시작으로 아무튼 사이코패스, 소시오패스, 나르시시스트 등 참 걸 맞는 사람들이 유독 요즘 눈에 띈다.
특히 옆 자리 사람의 갈수록 괴팍해지는 성격이 참 어렵게 만든다.
대표한테 보고 하기전에 자기한테 보고 하라고? 무슨 공산당도 아니고!! 보고 하면 알아서 하라는 일들이 대다수인데 .. 쩝.
아침 운동을 했다. 오늘은 줄넘기 3세트와 하체 운동 위주로 운동을 진행했다.
오전 7시 32분,

토마토 쥬스와 샌드위치!
오후 12시 30분,

샌드위치 반쪽과 우유!
오후 5시20분,

흑미밥, 미역국, 두부/돼지김치볶음, 오뎅볶음 김치, 진미채!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숙소로 와서 약 3km 안양천을 달린다.
빨래 후 허기짐 보다는 왠지모를 쓸쓸함에 이모네 꼬치로 결국 향했다.
오후 9시 20분,

그런데, 이 아줌마 4,000원을 더 받았다. 가서 다시 확인 시켜주고 다음에 처리하는 걸로.
다시 가게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