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차도 잘 버텼다.
아침 일지감치 운동을 마치고 회사로 향한다.
오전 7시 48분,
오전 11시 23분,
일찌감치 식판밥으로 점심을 해결한다.
그런데, 12시 30분에 함께 식사하는 분들과 얘기하며 , 샌드위치 반쪽을 더 먹었다.
오후 6시 36분,
라면에 샌드위치 반쪽!
감사히 잘먹었습니다.
그렇게 라마단 2일차도 금주하며 잘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