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5일 차, 8월 30일 일요일> 배부른 하루.

작성: 2026-08-31 08:33 | 수정: 2026-09-13 13:48

하루종일 먹은 것 같다.

그래도 운동도하고, 수리산도 갔다왔다.


역시 오늘도 아침 빨래를 돌리고 회사로 가서 마무리를 한다.


오전 8시 25분,

금요일 챙겨둔 샌드위치.




10시 좀 넘어 헬스장으로 가서 운동을 한다.


그리고, 돌아와 땀을 식히고는 식사하러 갔다.


오후 12시23분,


이곳 사장님은 사당히 츤데레틱하다. 무표정에 쌀쌀맞지만 응근히 챙겨준다.


그래서 마음에 들어!


순대국으로 점심!


회사로 와서 마무리하고 브롬이를 타고 숙소로 간다.


수리산을 약 1시간 정도의 코스로 돈다. 몸이 천근만근이다.


습한 더위가 여전하다. 조만간 추워지겠지?



오후 4시 32분,


오트밀밥에 스낵면!


조합이 멜랑꼬리하지만 먹을만하다.



그렇게 긴 일요일이 지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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