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3일 차, 8월 28일 금요일> 가치관

작성: 2026-08-29 10:11 | 수정: 2026-09-13 13:49

아무튼, 요즘 마스킹 스튜디오를 만들어 놓고 마치 배다른 자식 취급 받는 느낌을 아주 강하게 받는다.

형편 없고 쓸모 없고 문제도 많고 심지어 비싸기라도 하면 내가 이해한다.


내가 만들었다고 자화 자찬 하는게 아니다.


그냥 영업팀 수장이란 그 자식 안목이 참 안타깝다.

결국, 근모아 손에 놀아나지는 않겠지만서도 매우 안타깝다.


삶의 가치관이 다르다는게 절실히 느껴진다,.



오늘도 일찌감치 헬스장에서 아침운동을 했다.


오전, 7시 41분


오후, 12시 30분,


닭가슴살만 따로 사왔다. 샐러드인데 나름 괜찮다!




오후 7시 6분,


꼬치집으로 바로 갔다. 여기도 좀 ....


아무튼 그렇게 금요일이 마무리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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