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새 시장이라는게 있다.
내가 만든 마스킹 스튜디오가 그렇다고 본다.
그냥 나혼자 만들어서 팔걸 그랬나?
하나만 가지고 먹고 살순 없다. 여러개가 세트가 되었을 때의 시너지는 크다.
아무리 하찮아 보여도 분명 그 하나로 인해 완성되는 것들이 더 많고 더 큰 시너지를 줄 것이다.
그런데? 아무튼, 좁은 시야로 접근하는 그들이 참 요즘 눈에 거슬린다.
아침 운동을 했다. 근래 날은 많이 수구러 들었지만 습한 여름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아직도 숙소에서 에어컨을 틀고 자고 있다.
오전 7시 31분,

오후12시 30분,

멕시칸 불고기 타코나초랩
오후 6시 37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