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2일 차, 8월 27일 목요일> 틈샐는게 있는데

작성: 2026-08-28 15:08 | 수정: 2026-09-13 13:49

틈새 시장이라는게 있다.

내가 만든 마스킹 스튜디오가 그렇다고 본다.

그냥 나혼자 만들어서 팔걸 그랬나?


하나만 가지고 먹고 살순 없다. 여러개가 세트가 되었을 때의 시너지는 크다.

아무리 하찮아 보여도 분명 그 하나로 인해 완성되는 것들이 더 많고 더 큰 시너지를 줄 것이다.


그런데? 아무튼, 좁은 시야로 접근하는 그들이 참 요즘 눈에 거슬린다.



아침 운동을 했다. 근래 날은 많이 수구러 들었지만 습한 여름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아직도 숙소에서 에어컨을 틀고 자고 있다.



오전 7시 31분,



오후12시 30분,

멕시칸 불고기 타코나초랩


오후 6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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