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본색을 드러낼 때가 있다.
그럴것 같은 느낌을 받았지만 긴가민가 하는 느낌이랄까.
날카로운 이빨을 드러내는 사람을 말한다.
뭔가 어설프고 수습하기 급급하다. 거기에 조금 불리하다 싶으면 이빨을 드러내는 인간?
멀리해야한다. 절대 1도 도움 안된다.
옆에 있는 사람이야 원래 그랬었고, 역시 그 양반도 그런 스타일이었다.
피하자!
아무튼, 오늘도 아침에 운동을 해주었다.
오전 7시 36분,

저당빵과 레몬수!
오후 12시 30분,

빅사이즈 에그마요!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오후 6시 50분,

고등어 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