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챗바퀴에서 열심히 돌고 있는 느낌이다.
지금 살고 있는 이 원룸텔도 어느새 6개월 차에 접어 들고 있다.
불편함이나 그런건 거의 느끼지 못한다. 다만, 빨리 흘러가는 하루하루가 그저 안타까울 뿐이다.
오늘은 7시전 즘으로 헬스장에 도착했다.
숙소에서 나올 때는 비가 조금 내러더니 버스에서 내렸을 땐 아주 환장을 하고 퍼붓는다.
아무튼, 운동했다.
오전 8시 6분,

어제 챙겨둔 샌드위치 반쪽으로 아침을 해결했다.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오후 12시 30분,

빅사이즈 에구꼬소햄이란다.
뭐 아무튼 먹을 만해!
오후 6시 40분,

오랜만에 왔다.
고등어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