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수 없을 것만 같은 걸 보여줘도 얘네들은 그저 자기 밥 그릇이다.
그냥 잉여인간 취급하는게 습관리이도 된 것만가 같다.
후쇠하고 자시고도 없다.
돌아서면 그만인 것을.
오전 7시 28분,

오후 12시 30분,

우키 샌드위치 1일 차이다.
SMS발송이 9명 누락되어 수정했다. 내일은 잘되겠지.
아무튼 퀄리티는 좋다.
오후 3시 46분,

배가 고파 점심에 하나 챙겨놓은 샌드위치 반쪽을 먹는다.
오후 8시 3분

뼈해장국이다.
숙소에 들러 브롬이 놓고 뛰어서 금정역에 온다.
그리고, 30분 정도 헬스장에서 운동 후 큰맘할매 순대국으로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