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런말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하고 있다?
그래 해야지.
일찌감치 헬스장에 들러 아침을 운동을 한다.
오전 7시 31분,
샌드위치 반쪽과 토마토 쥬스.
늘 일용할 양식을 주심에 감사합니다!
오후 12시 56분,
고기 먹고 싶을 때 가야겠다.
아무튼, 옆 자리 사람이 급작스레 난리쳐서 갔는데 엄한걸 먹고 옴.
1인 샤브샤브!
오후 6시 36분,
순대국고가 막걸리로 저녁을 해결한다.
감사한 하루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