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6시 또는 7시 경 헬스장에서 운동 후 저녁에 안양천만 달려줘도 몸의 변화가 느껴진다.
근래 83kg까지 오라가던 몸뭄게가 다시 81kg때로 떨어지며 정상화 되가고 있다.
이는 저녁 운동이 한 못을 하는 것 같다.
78kg수준으로 다시 끌어 내려야겠다.
오전 7시 54분,

오후 11시 35분,

은근히 배가고 파 그냥 1층 식당으로 달려간다.
흑미밥, 볶음 짜장면, 콩나물국, 단무지, 닭볶음탕, 김치, 샐러드!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오후 3시 14분,

샌드위치 반쪽을 먹었다.
오후 6시 55분,

숙소에서 라면과 AK플라자에서 사온 닭꼬치로 저녁을 먹는다.
맥주 2캔 포함!
식사후 안양천을 돌았다.
습하고 덥고 딱 작년의 그 짜증나는 느낌과 유사하지만 그때보다는 덜하다.

안양도 어찌보면 콩나물 시루 같은 느낌이 많이 든다.
이곳에 보금자를 틀어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