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으막히 움직였는데도 9시 전에 회사에 도착할 수 있었다.
참 많이 잔 느낌.
회사에서 1.2.0까지 빌드 걸어놓고 운동을 간다.
스트레칭, 줄넘기 그리고 런닝, 상체 하체 운동으로 마무리.
12시 경,

큰맘할매순대국에서 뼈해장국을 먹었다.
숙소로 돌아와 어제 사놓은 스낵면을 하나더 끓어 먹었다.

한숨자고 저녁을 고민하다가 다이소 근처에 꼬치집이 보여 들어갔다.
오후 6시 19분,

90년대 그 투다리 느낌 가득한 곳이다.
적적하지 않은 편안한 느낌이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