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가 큰딸의 생일이었다.
알지만 어쩔수 없는 상황들.
어제 오늘 찹찹한 마음 가득 하다.
일찌감치 일어났다.
그리고, 회사로 브롬이를 타고 간다.

지난 주 메뉴얼 작업으로 신경을 곤두 세웠더니 결국 일찌감치 나가게 만든다.
이미 만들어 본적이 있기에 대략 20분 내외로 거의 흡사하게 나온다.
AI 없었으면 하루 종일 작업 했을 분량이다.
오전 6시 36분,

목요일 챙겨놓은 샌드위치!
작업 걸어 놓고 다시 브롬이를 타고 숙소로 와서 옷가지 챙겨서 이젠 달려서 회사로 간다.
대략 가는데만 30분 정도 소요되니 운동으로 적당한 거리이다.
오전 11시 2분,

2틆째 도장을 찍어준다.
오늘도 두루치기!
오후 5시 3분,
숙소에서 한숨자다가 일어나 저녁을 먹으러 나왔다.
주말 비소식이 있었고, 역시나 소나기성 비가 내린다.

양귀임 순대국이 요즘 입맛에 맞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