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이 넘어 간 것 같다. 주말에 출근한 것이.
누가 시켜서라기 보다는 지금 개발 하는 것들을 마무리학 위해서는 어쩔수 없었다.
일단, 수리산 둘레길을 걷는다.
그리고, 중앙시장 인근까지 걸어와 버스로 헬스장을 간다.
오전 6시 36분,

어제 새로운 곳에서 주문했던 또띠아? 반쪽을 먹었다.
이건 좀 아니다 싶다.
뭐랄까. 매운데 느끼하고 살찌는 맛.
헬스장까지 마무리 하니 얼추 10시가 되간다.
오전 10시 5분,

오랜만에 왔다.
두루치기!!!
오후 12시 5분,

아침에 먹다남은 느끼한 녀석을 먹어준다.
도서관에 갔다가 얼마 있지 않아 바로 생선구이집으로 갔다.
오후 6시 42분,

큰손이 확실히 구이는 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