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댓바람 부터 대표부터 옆자리 사람 등등 마치 골프라도 치러가는 것 같은 느낌.
애써 데모하러 간다는데...글쎄.
아무튼 하루가 편안하다.
서버 백업도 하고, 라즈베리파이 셋팅도 다시 하고.
아침 운동후 7시경 회사에 들어간다.
오전 7시 15분,

저당빵과 우유!
2일째 동일한 메뉴다.
오후 12시 30분,

우키샌드위치라는 곳인가? 아무튼 서브웨이 퀄리티다!
만족!
퇴근 시간 무렵 옆자리 아저씨가 돌아왔다.
오자마자 메일 어쩌고 난리부르스다.
7시까지 해결하고 퇴근.
기분 상당히 메롱해진다.
오후 7시 32분,
늦으막히 저녁을 먹으러 온다.

아무튼, 내일은 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