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3일 차, 8월 8일 토요일> 루틴

작성: 2026-08-09 09:21 | 수정: 2026-09-13 13:48

2~3주 됐나?


토요일 아침 루틴이 생겼다.


새벽에 일어나 안양천을 한바퀴 뛰는데 대략 1시간 정도 걸리는 것 같다. 4~5km정도 달리고 걸어 복귀 한다.


이후 숙소로 돌아와 옷갈아 입고 빨래 돌리고 바로 사우나로 간다.


요 느낌이 매우 좋다.


그리고는 출근을 하지 않고 산을 가던 뭐를 하는데 오늘은 출근했다.


진행하는 프로젝트의 문자서비스가 속을 썪여서 출근했다.

근데, 내 무지로 발생한 것이였고, 아주 잘 된다.



다행이다.




오전 8시 47분,


오전 11시 9분,


오랜만에 두루치기를 먹었다. 뭐랄까. 이젠 막 그러게 당기지 않는다.


참 희한해.





이번주도 수리산 둘레길 위주로 돌았다. 은혜와 진리의 교회 두시편의 자이 아파트 단지 일대로 나오는 코스다.

오늘 느끼지만 이쪽 단지도 뭐랄까. 숲속 느낌이랄까? 한적한 느낌이다.


연이 있을려나?



오후 6시 40분,


갈치밥상에서 고등어를 시켜 먹었다.


여기는 그냥 후라이팬에 튀기는데 요리하는 방법만 바꿔도 장사 참 잘될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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